고사 · 거점 · 211년
여섯 왕조의 도읍이 되다
언제 나나
그 자리의 말
장굉
말릉의 산세가 임금의 자리에 맞소.
장소
도읍을 옮기는 일은 백 해를 내다보고 정하는 것이오.
장굉
그러면 이름을 건업이라 하는 것이 어떻겠소.
장소
업을 세운다. 좋은 이름이오.
무슨 일이었나
211년, 손권이 말릉으로 옮기고 이듬해 그 이름을 건업이라 고쳤습니다. 장굉이 권한 그 자리가 뒷날 여섯 왕조의 도읍이 되었습니다.
군사의 정리
군사
말릉을 건업이라 고쳐 도읍으로 삼았습니다. 장굉이 권한 그 자리가 뒷날 여섯 왕조의 도읍이 되었지요.
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